[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CJ헬로비전이 12일 201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 디지털 전환율은 50%대 초반"이라며 "올해에는 70%를 목표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3년도 목표였던 60%는 신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영향으로 달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AD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