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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소치행, 이경규·성유리 "현지에서 감동 전한다"

최종수정 2014.02.12 15:36 기사입력 2014.02.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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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소치행.(출처: SBS)

▲힐링캠프 소치행.(출처: SB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MC 이경규와 성유리가 러시아 소치로 떠났다.

12일 오후 이경규와 성유리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에서 우리나라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제작진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 또 다른 MC 김제동은 앞서 예정된 토크콘서트 일정 등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이들은 현지에 도착 후 5일간 머물며 대표팀 선수들을 만나 인터뷰 촬영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힐링캠프'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때도 현지를 찾은 바 있으며 이번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소치 현지에서 대표팀을 직접 만나 올림픽의 생생한 감동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소치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소치행, 대표팀에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힐링캠프 소치행, 방송 기대할게요", "힐링캠프 소치행, 어떤 선수가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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