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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우수 영업사원 위한 '명예의 전당' 개관

최종수정 2014.02.12 10:04 기사입력 2014.02.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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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판매대수 1500대 이상 영업사원 판매지존, 판매명인 등 헌액

쌍용차 오토매니저 명예의전당 개관식에 참석한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부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 째), 송영한 국내영업본부 전무(왼쪽에서 다섯 번 째) 등 관계자들이 제막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는 모습.

쌍용차 오토매니저 명예의전당 개관식에 참석한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부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 째), 송영한 국내영업본부 전무(왼쪽에서 다섯 번 째) 등 관계자들이 제막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우수 영업사원들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 개관은 영업 현장의 노력을 치하하고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됐다.

쌍용차 대전연수원에서 열린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부사장, 송영한 국내영업본부 전무, 김헌 대리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대리점협의회 관계자, 우수 오토매니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에는 누적판매대수가 1500대 이상인 판매 지존과 판매 명인, 판매 명장 등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세일즈 마이스터 56명의 동판이 전시됐다. 서울강북지역본부 용산대리점 이종은 오토매니저는 최고의 영예인 판매 지존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최종식 쌍용차 영업부문 부사장은 "지난해 쌍용차는 상품성 개선모델의 성공적 출시와 일선 영업 현장의 판매 증대 노력에 힘입어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 2005년 이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인기차종의 판매 확대와 시장밀착형 마케팅, 브랜드 역량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도전적인 판매목표를 달성하고 판매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인기차종의 판매 확대와 영업 기반 확충을 통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6만9000대 내수 판매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5년 연속 증가세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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