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피앤텔은 11일 데피안과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피엔텔은 "10일까지 대금지급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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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15일 피엔델은 데피안으로부터 794만주를 40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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