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3월부터 국세청에서 진행하는 '국선세무대리인 제도'에 참여한다. 이달 12일까지 소속 회계법인 및 개업회원들을 대상으로 국선세무대리인 추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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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경제적 사정으로 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들의 납세권리 구제를 위한 국세청의 제도 개선노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경제교실'과 비영리단체의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회계·세무 멘토링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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