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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새 주장에 박태민·부 주장 구본상

최종수정 2014.01.29 14:42 기사입력 2014.01.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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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왼쪽)이 2014시즌 새 주장 박태민에게 완장을 채우고 있다.[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김봉길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왼쪽)이 2014시즌 새 주장 박태민에게 완장을 채우고 있다.[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4년 시즌을 이끌어갈 주장과 부 주장을 선임하고 선수 배번을 새로 결정했다.

인천의 새 주장은 박태민(28), 부 주장은 구본상(25)이 맡는다. 박태민은 "올 시즌에도 팀이 상위스플릿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폭넓은 선수단 개편과 함께 배번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지난 시즌 슈퍼루키로 떠오른 이석현(14번)을 포함해 구본상(8번), 문상윤(6번), 남준재(23번)는 새로운 등번호와 함께 올 시즌을 시작한다. 주앙파울로(19번), 이보(7번), 니콜리치(11번), 배승진(4번), 임하람(24번) 등 이적생들에게도 새 번호가 주어졌다. 신인으로 프로무대 입성을 앞둔 김도혁과 김대중은 각각 21번과 15번을 받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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