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주민등록번호 외에 개인정보 식별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32분 현재 이니텍 이니텍 close 증권정보 05335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320 등락률 -9.37% 거래량 458,391 전일가 3,41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니텍, '미토스 쇼크' 대응 본격화…PQC·하이브리드 보안으로 차세대 방어 강화 이니넥스트, ISO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동시 획득 이니텍, 수협은행 인터넷뱅킹 구축 참여…SI 사업 확장 본격 시동 이 3.85%,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4,260 전일대비 50 등락률 -1.16% 거래량 175,423 전일가 4,31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이 2.96% 오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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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외국에서는 본인을 식별하는데 운전면허 번호 등 다양한 방법이 활용되는 것으로 안다. 우리는 주민등록번호가 대다수 거래에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어 한번 유출되면 그 피해가 2차, 3차 피해로 확산될 위험성이 있다”며 개인정보 식별방안의 대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I-PIN 인증기관은 나이스아이핀(한국신용정보), 가상주민번호(한국신용평가정보), 그린버튼서비스(이니텍·한국전자인증), OnePass(한국정보인증) 등 사이렌24아이핀(서울신용평가정보) 등 5곳에서 시행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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