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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대상]CJ푸드빌, 베이커리 문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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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1997년 국내 최초로 밀가루를 생산했던 CJ제일제당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작해 현재 국내에 12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1997년 뚜레쥬르가 론칭하기 전 국내에 운영 중이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직접 빵을 굽지 않고 공장에서 생산한 빵을 가져다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었다.

뚜레쥬르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후발 주자로서 우위점을 확보하기 위해 1997년 '매장에서 직접 굽는 빵'을 모토로 출발했다.


2010년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발표하며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라는 진정성을 찾음과 동시에 업계 최초로 재료를 강조하며 다시 한번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문화를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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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에 나선 뚜레쥬르는 현재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 13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베트남의 경우 2012년 베트남 현지 및 글로벌 브랜드를 통틀어 매장 수, 매출 규모 면에서 1등 브랜드로 등극해 인근 국가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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