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대상]매일유업, 모유와 가장 가깝게
식품부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매일유업은 기존 프리미엄 분유와 일반분유로 이원화 된 조제분유 제품군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고, 한국인 모유수준에 맞춰 성분과 함량을 조절한 유아식 '앱솔루트 엄마가 만든 명작'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유업은 모유에 가장 가까운 분유를 만들기 위해 '모유를 연구하면 분유는 연구된다'는 생각으로 3년 전 매일 모유연구소를 설립, 본격적으로 한국인의 모유와 아기의 변성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펼쳐 왔다.
매일유업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유기농 분유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원료부터 제대로 만든 '앱솔루트 유기농 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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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최초 3만원대 유기농 분유로 타사 유기농 분유의 70% 수준 가격으로 책정됐다.
또한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고창지역에서 한정 생산되는 상하목장 유기농 원유를 100% 사용하고, 자연친화적인 유기농 원료 95% 이상을 사용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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