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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 집공개…거실에 가득찬 책과 가발 '놀라워'

최종수정 2014.01.21 14:45 기사입력 2014.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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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 집공개(출처: KBS2 '여유만만' 캡처)

▲엄용수 집공개(출처: KBS2 '여유만만'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엄용수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엄용수는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엄용수의 집은 남자 혼자 산다고 믿기 어려울 만큼 깔끔하게 정리가 돼 있고, 특히 거실 한 쪽을 가득 메운 책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거실 한편에 진열된 자신의 가발도 당당히 소개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엄용수는 "아내가 없으니 자기관리에 더 신경을 쓰려고 한다. 잘 버티고 있다는 말을 들으려고 아내가 있을 때보다 조심한다"고 털어놨다.
엄용수 집공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용수 집공개,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다", "엄용수 집공개, 정말 대단해", "엄용수 집공개, 소박하지만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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