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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새벽바다 최양숙 대표,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4.01.17 17:07 기사입력 2014.01.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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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숙씨(새벽바다 대표, 왼족에서 네번째)가 2013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최양숙씨(새벽바다 대표, 왼족에서 네번째)가 2013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완도수산물 판촉을 통해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아시아경제 김승남 기자] 완도에서 수산물 가공·유통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최양숙씨(새벽바다 대표)가 2013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귀감이 된 개인과 기관단체에 주는 상이며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17일 완도군에 따르면 새벽바다 최양숙 대표는 대도시에서 열리는 특산품 판촉행사에서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해 완도군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벽바다는 완도산 건어물을 가공 유통하는 업체이며 30여명의 직원들이 2013년 기준 21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최양숙 대표는 “저보다 공적이 뛰어난 업체 대표들이 있는데도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완도군 특산물 판촉 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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