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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의 원인 '자주 감으면 비듬이…'

최종수정 2014.01.17 13:26 기사입력 2014.01.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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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의 원인

▲비듬의 원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건조한 실내 환경 탓에 비듬으로 걱정하는 사람이 늘면서 '비듬의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비듬에 관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비듬의 원인은 다양하다. 피지선의 과다 분비와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등이 있다. 또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Pityrosporum ovale)라는 곰팡이가 과다 증식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과도한 다이어트 등도 비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비듬이 생기게 되면 두피에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며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비듬을 예방하기 위해선 머리를 하루에 한 번쯤 감는 것이 좋다. 두피의 청결을 위해 필요 이상으로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비듬 환자의 경우 항진규제 등이 포함된 약용 샴푸를 일주일에 2~3차례 사용하면 좋다. 또 지루 피부염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인해 공기가 더 건조해지기 때문에 두피에 수분 공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이나 사무실에 있을 때는 가습기를 틀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듬의 원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듬의 원인, 우리 주위에 늘 있네", "비듬의 원인, 나 머리 너무 자주 감나봐", "비듬의 원인, 가습기 하나 구입해야 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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