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인수한 자회사 프롬투정보통신이 가시광무선통신의 양산 전 단계인 응용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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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프롬투정보통신은 2008년 개발에 들어가 기본 기술 개발을 끝내고 현재 응용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정부 과제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말 프롬투정보통신의 지분 22만2224주(100%)를 78억원에 인수했다. 당시 에너지솔루션은 취득목적에 대해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극대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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