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인 인맥 화제, 신봉선부터 알렉스까지..'대단'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아나운서 겸 화가 최지인의 넓은 인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게시판에는 배우 김지훈, 개그우먼 신봉선, 모델 겸 배우 신민철, 가수 알렉스와 함께한 최지인의 사진이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최지인의 놀라운 인맥에 주목하고 있다.
최지인은 '최초의 미대생 출신 얼짱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수식어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종합편성채널 MBN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연이은 개인전을 통해 주목할만한 신진작가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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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지인은 배우, 가수, 모델,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과의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한편, 인맥을 공개한 최지인은 MBN '소중한 나눔 무한 행복' 진행과 함께 남산아르페이스엔에서 개인전을 가진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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