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앵무새는 갓 부화된 것으로 체코 프라하의 동물원에 살고 있다. 호주와 뉴기니 섬에서 처음 자라났으며 정식 명칭은 '코카투'다.

AD

코카투는 닭 벼슬처럼 생긴 머리 깃털과 붉은 색의 뺨이 특징이다. 크고 날카로운 부리는 과일 등을 깨 먹는 데 사용한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를 본 네티즌들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동그란 눈은 귀여운데 맨살이 보여 징그럽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털이 듬성듬성 나 혐오감이 느껴진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자라면 어떤 모습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