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여행단' 이해인, 생애 첫 '여행 가이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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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로 돌아온 이해인이 생에 첫 여행 가이드에 도전했다.


이해인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난생처음 여행단'에서 최연소 가이드로 변신, 보라카이로 떠났다. 그는 이 방송을 통해 밝고 호탕한 본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해인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함께한 이봉원 그리고 난생 처음 해외여행을 한 4명의 훈장님, 스태프들까지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해인은 "처음으로 가이드를 하게 돼 새로웠다. 무척 즐거웠고, 특히 많은 스태프 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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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종영 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난생처음 여행단' 보라카이 편은 27일 오후 7시50분에 전파를 탄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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