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차 만들기, "모과의 특유 향을 살리려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과차 만들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는 모과차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모과차는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모과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4인분 기준으로 모과 300g 짜리 2개와 설탕 300g, 물 3분의2 컵, 꿀 1숟가락 등이 필요하다.


먼저 모과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4등분으로 썬다. 씨 부분을 도려내고 채를 썰거나 납작하게 썬다.

모과를 설탕에 버무려 병에 눌러 담고 여분의 설탕으로 위를 덮는다. 냄비에 같은 양의 설탕과 물을 넣고 불에 올려 젖지 말고 끓인다. 설탕이 녹은 후에 물엿이나 꿀을 넣어 10분 정도 약한 불에 끊이고 식혀 시럽을 만든다.


2~3일이 지나 모과가 설탕에 절여져 병 윗부분에 공간이 생기면 시럽을 병에 붓는다. 약 한 달이 지나면 먹어도 된다.

AD

모과는 껍질 부분에 향이 나는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째 담그는 것이 더 좋다. 또한 백설탕을 사용하면 모과 특유의 향을 살릴 수 있다.


모과차 만들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과차 만들기, 만들어봐야겠다 , "모과차 만들기, 겨울에 가볍게 마시기 딱 좋다", "모과차 만들기, 모과차는 단단해서 썰기가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