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핵심가치 우수 실천자 포상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0일 군인공제회는 핵심가치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문별 각 1명씩 총3명을 포상했다.
핵심가치는 군인공제회가 지난 7월 창립30주년을 맞아 대내외에 선포한 기업문화다. 공제회는 이에 기반해 핵심가치상을 올해 처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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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은 신뢰, 소통, 정도 등 3가지로 각각 최은아 회원지원센터 상담원, 박진홍 제일F&C 품질자재관리팀장, 김몽룡 사업관리TF단 사업정상화담당 차장이 수상했다. 공제회 측은 “본부를 비롯한 산하사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실천자를 추천받아 최종적으로 인사위원회를 통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훈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앞으로 공제회 모든 임직원은 ‘신뢰·소통·정도’ 3대 핵심가치를 내재화하여 신뢰받는 기업문화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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