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쿨레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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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FC 바르셀로나의 유스팀 전문가가 한국의 이승우(15)를 차기 바르셀로나의 원톱으로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유스팀 전문가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영쿨레스'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30살 이후 메시의 적합한 포지션은 어디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영쿨레스가 미래 바르셀로나의 '베스트 11'을 선정한 것으로 이승우를 최전방 공격수로 위치시켜 눈길을 끌었다.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는 2선 공격수로 쳐져 있으며 왼쪽 날개는 네이마르(21·바르셀로나), 오른쪽 날개는 바르셀로나B 출신의 데울로페우(19·에버턴)과 트라오레(17)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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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쿨레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승우의 활약상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승우는) 최근 라 마시아(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 정책)의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라며 "직접 만든 동영상을 공개할테니 많은 관심과 공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에서 대형 축구 스타가 나올 조짐이다", "이승우 선수, 한국에서 제2의 메시 탄생하는 건가",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 그리고 이승우까지. 한국 축구가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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