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사촌' 이서율, 미스에스에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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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미스에스가 이서율의 든든한 지원과 함께 팬들 곁을 찾는다.


미스에스는 13일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나도 좀 살자'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 7월 발표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싱글 '로스트 & 파운드(Lost & Found)'이후 5개월 만이다.

영상 속에는 미스에스의 멤버 오유미와 이요원의 사촌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서율이 연인으로 분해 실랑이가 벌어지는 장면이 담겨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브랜뉴뮤직은 티저 영상과 함께 공식 SNS를 통해 미스에스 멤버들과 이서율의 다정한 뮤직비디오 촬영장 직찍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스에스의 멤버 오유미와 친분이 두터운 이서율은 의리를 지키기 위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는 흔쾌히 참여의사를 밝힌 것은 물론, 노개런티로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미스에스의 신곡 '나도 좀 살자'는 특유의 생활밀착형 가사가 백미인 곡. 올 한해 김진표 '좀비'에서부터 산이의 '아는 사람 얘기', 칸토의 '말만해', 최근 윤하의 '없어'까지 히트곡들을 대거 쏟아내며 브랜뉴뮤직의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 잡은 원영헌과 동네형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든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힙합 넘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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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이번 노래는 미스에스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했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미스에스다운, 미스에스만의 색깔을 여실히 보여주는 노래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에스는 이번 싱글 '나도 좀 살자' 발표 이후, 오는 25일로 예정된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패밀리 콘서트 '브랜뉴데이 Vol.4 - 브랜뉴이어 2013'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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