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함의 절정, 추운 겨울 블랙 손목시계로 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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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인턴기자] 패션감각이 부족하다면 무조건 블랙 색상을 택하라는 얘기가 있다. 블랙은 무난하고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미를 내뿜는 색으로 패션센스가 부족한 사람도 감각적인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주는 색이기 때문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느낌을 주는 블랙(BLACK)으로 시크한 멋을 내고픈 이들에게 어울릴 만한 남녀 손목시계를 추천한다.


1.남성미와 블랙의 만남, 폴리스(POLICE) PG1207 블랙/로즈골드 컬렉션

남성들은 컬러풀한 색상보다는 무난한 블랙을 더 선호한다. 데이비드 베컴 등 헐리웃 스타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폴리스(POLICE) PG1207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에 블랙 스트랩이 더해져 남성미를 부각시켜 준다. 단단하고 큼지막한 시계 케이스 안에 두 개의 원이 날짜와 시간을 디테일하게 나타내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 수트나 캐주얼한 복장 어디에나 잘 매칭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2. 겨울 아웃도어와 정통 스위스 기술의 만남, 웽거(WENGER) 시포스 컬렉션


추운 겨울, 스키와 보드, 겨울 산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는 지금, 멋쟁이 아웃도어 매니아들과 겨울 패딩을 즐기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필수 아이템으로 기능성과 정통 기술력이 조화된 웽거(WENGER) 시포스 컬렉션을 추천한다. 형광 인덱스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며, 사파이어 글라스와 스위스 정통 ETA무브먼트를 사용한 기능성은 시계 정통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겨울 아웃도어의 조화로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3. 캐쥬얼과 오토매틱 디자인의 만남 오디엠(ODM) DD137 스윙 컬렉션


오토매틱 문자판의 매력적인 색감, 편안한 착용감은 겨울 아웃도어 및 스키, 가까운 산책을 갈때도 편안하게 어울린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실리콘 밴드가 특징인 오디엠(ODM)은 가벼운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게 어필할 수 있다.


4. 럭셔리와 블랙의 만남, 엘르(ELLE) EG1301EL 컬렉션


엘르(ELLE)는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20대 이상의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브랜드다. 엘르의 EG1301 컬렉션은 6미리 너비의 슬림한 가죽 스트랩에 20미리 사이즈의 미니멀한 케이스 전체가 큐빅으로 둘러쌓여 있어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케이스 안은 스톤으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고급스러우며 로마자로 시간을 나타내 클래식한 매력까지 더한다. 생활방수 기능도 있어 실용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5. 큐트과 블랙의 만남, 코티니 WG1206 컬렉션


큐트와 블랙은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상호 조화를 이루는 매칭이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템으로 여성 아이돌이 많이 착용한다. 그 중 시계 브랜드 코티니(COTTINY)에서 소개하는 WG1206 컬렉션은 슬림한 블랙 스트랩 위에 작은 은색의 금속이 일정한 간격으로 박혀있어 디자인이 톡톡 튄다. 심플한 시계 케이스 안에는 숫자 대신 작은 사이즈의 별이 박혀있어 귀여움을 부각시킨다. 블랙 스트랩은 손목을 여러번 감을 수 있도록 길게 제작되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다.


블랙은 어떤 디자인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멋을 낼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브랜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컬렉션 소개와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 등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프라인 구매는 패션시계 편집샾 모멘츠(MOMENTS)를 통해 전국 백화점에서 할 수 있으며 롯데 면세점 본점, 인터넷 면세점 등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주) 신우 M&D로 하면 된다(02-326-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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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POLICE www.police.it
엘르 ELLE www.elle-time.co.kr
코티니 COTTINY www.cottinyshop.co.kr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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