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조사와 관련해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주관으로 10~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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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청회에는 데버러 허스먼 NTSB 위원장, 미연방항공청 관계자, 한국대표단, 보잉사 기술전문가 등 사고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현재까지 조사한 내용을 논의하고,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될 조사내용과 공청회의 진행과정은 공청회 개회시간에 맞춰 NTSB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및 인터넷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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