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산부인과 화재…"큰 인명피해 없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원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후 8시40분께 경기도 수원에 있는 한 산부인과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6층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29명이 인근 병원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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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화재로 인해 주차장에 있던 차량 6대가 불에 타 피해를 입었지만,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전기 합선이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 산부인과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큰 인명피해 없어 다행",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 얼마나 놀랐을까", "앞으로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원인 찾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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