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9일 흥국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에 대해 게임사업무 매각 이슈가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목표가를 기존 5만원에서 4만4000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유승준 연구원은 "게임사업부 매각 이슈로 최근 주가가 급락했다. 넷마블 매각은 없지만, CJ게임즈 지분에 대한 이슈는 여전히 남아있다"며 "CJ E&M은 게임사업부의 전략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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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CJ게임즈가 게임사업부의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5% 수준이고 지분 일부 매각 시 지배주주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0% 미만"이라면서도 "기대에 못 미치는 3분기 실적과, 게임사업부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가를 낮췄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을 두고는 "여전히 좋은 게임사업과 방송, 음악/공연 사업의 적자폭 감소로 4분기 280억원 수준의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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