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신임 부사장

윤영호 신임 부사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원윤상 신임 부사장

원윤상 신임 부사장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31,65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80% 거래량 11,862,822 전일가 30,200 2026.04.22 13:54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삼성중공업, 나스코 경영진 거제 조선소 방문…전략적 협력 강화 증시 등락 속 기회 찾았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은 5일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윤영호 원윤상 부사장 등 21명의 임원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윤영호 부사장, 원윤상 부사장 등 2명의 임원이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남준우 전무를 비롯한 5명이 전무로, 강인표 상무를 비롯한 14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조선업황 침체 속에서도 올해 비교적 선방을 거둔 삼성중공업의 경영실적을 감한한 조치로 풀이된다.

AD

윤 신임부사장은 현장통으로 꼽힌다. 1957년생인 윤 부사장은 신흥고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2년 입사해 생산2담당, 외업담당을 두루 지냈다. 지난 7월부터 조선소장 등을 역임했다.

원 신임부사장은 해양 설계의 전문가로 통한다. 1957년생인 원 부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조선공학·석사 과정을 마친 뒤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삼성중공업에 입사한 이후, 해양기본설계팀장, 해양설계담당, 설계1담당 등을 거쳤다. 특히 원 부사장은 삼성중공업의 대표적인 해양제품인 드릴십과 LNG FPSO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