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심해 가오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희귀 심해 가오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희귀 심해 가오리'가 포획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희귀 심해 가오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출신인 선장 마크 콰티노가 최근 마이애미 앞바다에서 무게 360㎏에 달하는 가오리를 잡았다.

마크는 "방송 제작자들과 낚시 관련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초대형 가오리를 낚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념사진만 찍고 다시 바다에 놓아주었다"며 "마치 공룡 한 마리를 잡은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AD

'후크스케이트(Hookskate)'라고 불리는 이 가오리는 대서양 남서부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어종으로 알려져 있다.

희귀 심해 가오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희귀 심해 가오리, 360㎏이면 공룡으로 착각할 만 했네", "희귀 심해 가오리, 낚싯대로 올린 게 신기하다", "희귀 심해 가오리, 실제 서식하는 어종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