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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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생강차 만들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생강차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생강차는 소화불량과 설사, 구토에 효과적이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해열작용이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차를 만들기 위해선 4인분 기준으로, 생강 100g과 황설탕 1컵, 물 1컵 등이 필요하다. 먼저 생강은 껍질을 모두 벗기고 씻어 얇게 저민다. 냄비에 황설탕과 물을 넣고 끓여 시럽을 만든다. 설탕이 녹아 끓어오르면 젓지 말고 그대로 찬 곳에 두어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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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이 식으면 밀폐용기에 옮겨 저민 생강을 넣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 2주 이상 둔다. 생강의 알싸한 맛이 많이 우러나면 뜨거운 물을 끓여 시럽 약 두 스푼을 타서 마신다.

생강차 만들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생강차 만들기, 감기에 좋다니 집에서 만들어 마셔야지", "생강차 만들기, 생강의 알싸한 맛이 싫은데", "생강차 만들기, 간단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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