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미국 예일대학교 캠퍼스에 총기를 든 사람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와 학교 당국과 경찰이 캠퍼스와 주변 도로를 폐쇄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매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공중전화로 이 같은 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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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신고 3시간이 지난 오후 1시까지 총기가 발사됐거나 인명 피해가 있다는 보도는 나오지 않고 있다.


추수감사절 연휴로 학교가 휴강중이어서 캠퍼스에 있는 학생과 교직원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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