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여천동주민센터 ‘새 둥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여수시 여천동주민센터가 새롭게 지어져 준공식을 마쳤다.
지난 21일 여천동주민센터 신청사 앞에서 가진 준공식에는 김충석 여수시장과 박정채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월 착공해 10개월 만에 완공된 여천동주민센터는 연면적 1256㎡,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민원실, 2층은 예비군 중대본부, 3층은 체력단련실·다목적 회의실, 4층은 대강당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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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여천동장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와 먼저 다가서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각종 문화와 예술·취미활동 등을 소화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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