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호(출처: SBS '짝' 캡처)

▲남자 2호(출처: SBS '짝'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원종합건설이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0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남자 2호가 유원종합건설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진 것.

남자 2호는 이날 방송에서 프로골퍼로 활동하다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남자2호를 소개하는 자막에 '유원종합건설 업무홍보부 재직'이라는 문구가 나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유발했다.


이에 21일 오전에는 유원종합건설 홈페이지의 접속자 수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됐다. 해당 사이트를 접속하면 '일일 데이터 전송량 초과로 서버에 접속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만이 뜬다.

AD

한편 유원종합건설은 지난 2001년 설립된 강원도 강릉 소재 기업으로 토목, 건축, 문화재보수, 인공어초 등의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유원종합건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원종합건설, 남자 2호 재벌 2세였던 거야?", "짝 여성 참가자들 눈 커지는 소리 들린다", "유원종합건설, 과연 누구랑 짝이 될지 궁금해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