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S&T모터스는 의사회 결의에 따라 계열사인 미국법인 효성모터스아메리카를 해산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