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날개 포착(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강아지 날개 포착(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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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아지 날개 포착'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아지 날개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을 걷고 있는 강아지의 몸에 날개가 달려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실제 날개의 정체는 뒤에 있던 갈매기의 날개다. 사진이 절묘한 위치에서 찍히면서 갈매기의 날개가 마치 강아지의 몸에 달린 날개처럼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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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사람은 한 대학에서 생물의학을 전공하는 메간 휘틀리(22)다. 그는 "이 개는 내 친구의 애완견 '스누피'"라며 "함께 해변을 산책하는 중 스누피가 갈매기를 쫓아다니다가 이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고 설명했다.

강아지 날개 포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아지 날개 포착, 정말 절묘한 순간이다", "강아지 날개 포착, 이것이 바로 개새(dogbird)?", "강아지 날개 포착,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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