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서울시·한국분재조합, 18~21일 서울시청 시민관 지하 1층에서 제24회 한국분재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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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우리나라 꽃, 나무 등을 소재로 한 전통분재작품들이 나흘간 서울서 선보인다.
산림청은 18~21일 서울시·한국분재조합과 함께 ‘한국분재대전 및 우리 꽃 전시’를 서울시청 시민관 지하 1층에서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전통분재예술을 국내·외에 폭넓게 알려 분재애호가를 늘리면서 국민정서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자리로 올해로 24회째다.
전시회엔 소나무, 곰솔, 주목, 눈향나무, 모과나무, 소사나무 등 향토수종 80여점과 단풍나무, 화살나무, 소사나무, 느릅나무, 백량금, 국화 등 잡목·꽃류 80여점 등 160여점이 선보인다.
$pos="C";$title="2012년 한국분재대전 대상을 수상한 '소사나무' 분재작품";$txt="2012년 한국분재대전 대상을 받은 '소사나무' 분재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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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재배자와 애호가가 30~50년간 정성으로 가꿔온 이번 전시작품들은 우리 고유·고풍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분재애호인구는 약 150만명에 이른다. 특히 최근 들어 웰빙 바람을 타고 분재, 관엽식물 재배 등 여가생활 욕구가 높아져 분재취미인구가 느는 흐름이다.
산업으로서 분재분야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350억원의 소득(107만3000그루 생산)을 올렸고 5만4000그루의 분재를 수출, 5만7000달러를 벌어들이는 등 큰 잠재력 가진 산업분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륜 산림청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분재문화 대중화 계기를 마련, 분재산업의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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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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