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수자원공사(사장 최계운)는 15일 대전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한마음 경영파트너십 선언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신임 사장 취임 및 창립 46주년에 맞춰 이뤄진 이번 선언은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물 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국민행복을 선도하는 한편 수자원공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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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운 사장과 이영우 노조위원장이 함께 서명한 상생선언문에는 ▲선진노사문화 정착 ▲국가발전과 국민행복 선도 ▲재무건전성 확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동력 강화 ▲일ㆍ가정 양립 실현 등 5가지 노사협력방안이 담겨져 있다.


최 사장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창조적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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