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배우다, 개봉 1개월 만에 IPTV 서비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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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배우는 배우다'(감독 신연식)가 개봉 약 1달 만에 안방극장에서 상영된다.


배급사 NEW는 14일 "당일부터 '배우는 배우다'의 IPTV, 디지털케이블TV,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은 이로써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의 첫 주연작인 '배우는 배우다'를 집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이 영화는 파격 베드신과 스토리라인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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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배우다'는 미치도록 뜨고 싶어하는 한 배우의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작품으로, 이준이 3명의 여배우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는 배우다, 이준 화이팅" "'배우는 배우다', 그런데 왜 벌써 안방극장에" "'배우는 배우다',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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