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광고대상]동부그룹, 인간적 금융감각...믿음.진정성 강조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동부금융네트워크'는 동부화재, 동부생명, 동부증권, 동부자산운용, 동부캐피탈, 동부저축은행 등 동부그룹 6개 금융계열사들의 통합브랜드입니다.
6개 금융계열사들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그 이미지를 동부그룹 전체의 브랜드 이미지로 확장시키기 위해 2003년부터 꾸준하게 금융네트워크 광고를 집행해 오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측면에서는 고객이 자신의 이야기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일상에서 늘 접하는 평범한 이웃 사람들의 삶을 소재로 인생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옴니버스 형식의 모노톤 정사진 기법으로 표현하였고, 이 기법을 런칭 시점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유지해 옴으로써 동부금융네트워크만의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심볼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크리에이티브 심볼과 브랜드 슬로건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 일체화되어 '동부금융네트워크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는 인간적 금융'이라는 차별적인 동부금융만의 브랜드 개성으로 정립되었습니다.
2013년 동부금융네트워크의 광고캠페인은 "이 한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동부금융이 있습니다" 라는 바디 카피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금융기업'이라는 기존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고객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전문가' 라는 금융 전문기업의 근본적인 역할을 함께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동부금융네트워크 광고캠페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지키고 키워주는 금융전문 기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동부금융 고유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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