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등 전국 주요 역에도 탐지견 등장
코레일, 5일부터 탐지활동…매달 경찰과 ‘취약점 분석 간담회’, 역~지방경찰청 핫라인도 갖춰
$pos="C";$title="탐지견이 서울역 맞이방에서 폭발물 등이 있는지 냄새를 맡고 있다.";$txt="탐지견이 서울역 맞이방에서 폭발물 등이 있는지 냄새를 맡고 있다.";$size="550,366,0";$no="201311050922059340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역 등 전국 주요 역에도 탐지견이 감시활동을 펼친다.
코레일은 5일부터 서울역 등 전국 주요 역 이용객의 대테러안전을 위해 평상시에도 경찰견 탐지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주요 안전점검대상 시설로 정해진 역만을 대상으로 매월 폭발물처리반과 탐지팀이 점검을 했으나 이날부터는 평상시에도 안전점검팀이 수시로 탐지활동을 벌인다.
안전점검팀은 폭발물처리반, 탐지요원, 탐지견으로 이뤄져 폭발물 의심이 가는 역 구석구석을 살핀다.
탐지활동 뒤엔 매달 경찰과 코레일 관계자가 모여 ‘취약점 분석 간담회’를 열어 철도테러 예방 등 철도 역에서 한 차원 높은 고객안전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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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요 역과 해당 지방경찰청 대테러작전계 사이에 핫라인을 갖춰 위기상황 땐 곧바로 대응한다.
코레일은 경찰견 탐지활동으로 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신고가 접수되면 사실여부확인에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빠른 확인으로 승객대피와 열차가 늦게 운행되는 등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치는 최연혜 코레일 신임 사장이 취임 후 본사 업무보고 때 “철도테러방지책을 정부와 협조해 추진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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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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