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싱', 개봉 4일 만에 21만 돌파…한국영화 2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이 개봉 4일 만에 21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중 2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브레싱'은 지난 2일 전국 541개 스크린에서 8만 479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만 9225명이다.

'노브레싱'은 이로써 현재 개봉한 한국영화 중 '공범'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토르:다크 월드'와 '그래비티' 등 외화가 강세를 보이는 중에도 관객들의 호평을 등에 업고 선전 중이다.

AD

'노브레싱'은 어릴 적부터 수영 천재이자 라이벌이었던 우상(이종석 분)을 뒤로하고 자취를 감춘 원일(서인국 분)이 어느 날 국내 최고의 명문 체육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배우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가 주연을 맡았으며, 배우 박철민, 박정철, 선우재덕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전국 724개 스크린에서 36만 5105명을 동원한 '토르: 다크월드'가 차지했다. 이어 전국 427개 스크린에서 14만 7029명의 관객을 기록한 '그래비티'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