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싱' 촬영지 직접 간다..'필리핀 여행권'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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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노브레싱'이 필리핀관광청, 필리핀항공과 함께하는 통 큰 이벤트로 또 한 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일 오전 '노브레싱' 측은 "필리핀관광청, 필리핀항공과 함께 통 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영화 촬영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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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관객에게는 영화 '노브레싱'의 해외 전지훈련 촬영지로 낙점됐던 필리핀 다바오 여행상품권을 나눠준다. 관객들은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의 필리핀 다바오 해변에서 영화의 싱그러운 기운을 직접 느껴볼 수 있게 됐다.

한편 '노브레싱'의 대규모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영화 예매 사이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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