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결혼, 과거 이상형 고백 화제… "부드럽고 말 잘 듣는 여자"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정겨운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정겨운의 이상형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겨운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 인터뷰에서 "편안하고 평범한 가정의 가장이고 싶다. 부드럽고 말 잘 듣는 착한 아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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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0일 오전 판타지오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정겨운이 SBS 드라마 '원더풀마마' 촬영을 마치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이 자리에서 결혼식 날짜와 장소를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겨운은 1살 연상 일반인 여성과 내년 4월 5일 강남구 역삼동 라움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신혼여행과 주례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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