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라남도 전통 민속예술 잔치인 ‘제39회 전남민속예술축제‘가 25일 오전 나주시 금천동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가운데 완도군 공연팀의 청해진 열두군고 진법놀이 공연을 펼쳐지고 있다. 이번 전남민속예술축제에는 22개 시ㆍ군에서 농악 18개팀, 민요 5개팀, 민속놀이 13개팀 등 총 36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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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25일 오전 나주시 금천동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39회 전남민속예술축제‘ 참석, 남도의 전통문화 보존 전승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전남지사 공로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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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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