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해법.."버핏처럼 투자하라!"
한국투자교육연구소, 내달 9일 워렌 버핏 투자교실 개강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저금리 시대,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없을까?"
요즘 직장인들의 고민 1순위다.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 예금 금리 2% 시대에 자산을 안정적으로 불리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주식이다.
다만 주식투자는 늘 원금손실의 위험이 따른다. 따라서 '잃지 않는 투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통 가치투자야 말로 주식투자의 위험은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다.
오는 11월 9일(토) 개강하는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의 '워렌 버핏 투자교실(이하 버핏교실)'은 정통 가치투자자가 되기 위한 국내 최고 맞춤형 강의다. 개인 투자자의 실제 주식투자에 필요한 종합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강의 세부내용은 △ 주식 투자자를 위한 기초와 주요 가치지표 활용법 △ 재무제표 분석 ▲사업보고서 읽는 법 ▲가치평가법과 시장 흐름 읽기 ▲합리적인 자산배분 전략이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기업가치평가법 실습도 포함돼 있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 투자에 적용하는 연습도 충분하다. 무엇보다도 투기와 투자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 교육함으로써 시장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자산을 늘릴 수 있는 '투자자 마인드'를 키워 주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버핏교실은 6년간 800명의 수강생이 다녀갔다.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평균 3개 기수, 140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종강 이후에도 온라인 카페(http://blog.itooza.com/buffettschool)와 월1회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수강생들과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수강생들의 수업 만족도도 매우 높다. 한국투자교육연구소가 졸업 후 수강생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수업 내용에 대해 '매우 만족'이 70%, '만족'이 25%로 전체 수강생의 95%가 강의 내용과 실습 과정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렌 버핏 투자교실 한 졸업생은 "책에서 얻는 정보에 한계가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쉽게 잘 배웠다"며 "평소 어렵게 느꼈던 사업보고서 읽는 법, 적정주가 산정에 눈을 뜨게 됐다"며 이번 과정을 강력 추천했다.
개강은 11월 9일(토)이며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6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여의도 백상빌딩 SIF교육원(5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이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 40명 마감으로 아이투자(www.itooza.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수강 문의: 02-723-9093
▶ 수강 신청 바로가기(http://www.fnedu.co.kr/offline/off_series_4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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