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쉬어블

출처 : 매쉬어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태블릿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PC는 사양길을 걷고 있다. 운영체제 부분에서는 안드로이드가 독보적이다.


21일(현지시간) 매시어블(mashable)이 시장조사전문업체 가트너의 조사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저렴한 가격의 태블릿PC가 데스크톱 컴퓨터와 노트북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2013년까지 태블릿PC 출하량은 53.4% 치솟을 것을 예상된다.

AD

전체 시장은 2013년도에 4.5% 성장하는 등 지속적으로 커가고 있다. 이런 성장은 저렴한 가격의 기기들이 이끌어 냈다.


전체 기기 출하량 중 PC가 차지하는 비율이 PC의 경우 15.3%(2012년), 13%(2013년), 11.3%(2014년 예상)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태블릿 PC는 5.42%, 7.9%, 10.5%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출처 : 매쉬어블

출처 : 매쉬어블

원본보기 아이콘

운영체제 부분에서는 단연 안드로이드가 앞섰다. 올해 기준, 세계에서 출하되는 스마트기기 중 40%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다. 14%는 윈도, 12%는 iOS를 채택한 기기들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