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고도' 전유나, 결혼설 해명 "교제중인 남자 없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전유나가 항간에 떠도는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전유나, 우순실, 이정석의 가을 콘서트가 그려졌다.
이날 MC 조영구는 전유나에게 "한창 활동을 하다 가요계를 떠나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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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나는 "계속 노래를 부르면서 지냈다"며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뜸해진 것도 있고 또 결혼 적령기 나이다 보니 추측성 기사가 나왔던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교제 중인 남자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전유나는 1989년 '사랑이라는 건'을 불러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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