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17일부터 3박 4일간 '위시투어-허니문' 참석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6,0";$no="20131021080812332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KB국민카드는 각종 사연으로 제대로 된 여행을 가지 못한 부부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위시투어-허니문'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3박4일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위시투어는 어려운 여건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웃에게 뜻 깊은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제주 한려해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쌍의 부부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는 399건의 접수 사연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던 부부, 변변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시부모 병수발에 정성을 쏟았던 부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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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관계자는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반영하듯 2000여건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다"며 "국민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앞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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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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