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여전히 무소식…최다니엘과 차노아는 '판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최다니엘, 비앙카, 차노아


비앙카, 여전히 무소식…최다니엘과 차노아는 '판결'

그룹 DMTN의 멤버 최다니엘과 전 프로게이머 차노아가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들과 같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는 여전히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1부(함석천 재판장)는 17일 대마초 흡연 및 알선(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DMTN의 멤버 다니엘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716만원을, 함께 기소된 차노아에게 징역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같은 혐의로 기소된 비앙카 모블리에 대한 선고는 이뤄지지 않았다.


비앙카 모블리는 지난 4월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된 직후 본국인 미국으로 출국해 공판에도 출석하지 않았고, 검찰 측의 자진입국 권유에도 불응하고 있다.

AD

또 그는 지난 7월 말,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국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 대중들에게 비난을 사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앙카, 귀국해서 떳떳하게 나서라" "비앙카, 양심이 없는 것 같다" "비앙카, 회피가 능사는 아니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