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혐의' 비앙카, 美 도피 후 한가로이 일광욕?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중인 비앙카 모블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앙카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게개된 사진에는 비앙카로 추정되는 여인과 젊은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물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비앙카로 추정되는 여성은 탱크 탑 수영복 하의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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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세히 보니 비앙카 맞네", "비앙카 미국으로 도피 한건 잘못되었다", "비앙카 왠일이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앙카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후 뒤 미국으로 출국해 파문을 일으켰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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