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1사1촌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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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2일 강원도 홍천군 외삼포 2리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홍천군청이 선발한 우수학생 1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늘푸름 홍천송아지 1마리 사육을 위탁했다.


아시아나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홍천군내 조손가정 자녀들을 선정해 총3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이날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은 외삼포2리를 찾아 고구마캐기, 탈곡하기 등을 체험하며 1사1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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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 사장은 "아시아나 장학금을 받게 되는 홍천군의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아시아나는 외삼포2리의 특산물인 발아현미를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매년 연말 마을 쌀을 구매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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