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스마트폰활용, PC정비, 주부반 등 다양한 과정 준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스마트폰 활용, PC 정비, 주부반 등 다양한 과정으로 2013년 구민 정보화교육 제6기 과정을 마련했다.


55세 이상 주민을 위해서는 컴퓨터기초 인터넷기초 스마트폰활용, 한글2007 과정이 준비돼 있다. 또 토요일 열리는 주말반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활용을 배울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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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미만 구민들을 위해서는 ‘PC정비반’과 ‘주부반’이 운영된다.


‘PC정비반’에서는 구조 이해, 최적화, 분해 등을 통해 PC를 직접 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진행된다.

‘주부반’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열리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문서작성을 위해 한글2007을 강의한다.


수업기간은 10월11일부터 11월7일까지며, 주 1?2회 각 2?3시간씩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PC정비반이 20명, 나머지 반은 모두 30명씩이며, 오는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단, 55세 이상을 위한 기초반은 전화나 방문(서대문구 전산정보과 330-8229)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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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는 PC정비반이 2만원, 주부반이 1만8000원이며, 나머지 과정은 무료다.


서대문구는 IT시대에 자칫 무기력감을 느끼기 쉬운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기초단계부터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을 다루는 구민정보화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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