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평현 전남대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3년 연속 등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 윤평현 교수(국어국문학과)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이하 마르퀴즈)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윤 교수는 국어학의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2012년부터 3년째 등재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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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는 그 동안 1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서 '현대국어 접속어미'는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국어의미론'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한편 윤 교수는 전남대 인문대학장, 전국인문대학장협의회 회장, 국어국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어의미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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